혁신기업과 VC를 위한 에반젤리스트
‘에반젤리즘’, 열정적으로 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 행위
최근에 와서는 기술, 서비스, 브랜딩 등 전체적인 것을 포괄하는 적극적 마케팅의 일환을 의미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혁신기업일수록 기존의 시각과 다른 생소함, 변화에 대해 보수적인 시장과 대중, 그리고 경쟁자보다 앞선 사업모델(BM) 등으로 잠재적 고객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시장에선 영업이익과 매출, 양적 지표에만 포커싱하는데, 플랫폼이 가진 미래 가치와 발전성을 어떻게 어필하지?”
“이제 막 임상 1상을 마쳤고, 출시까진 수년이 남았는데, 개발 중인 바이오 파이프라인의 유용성을 어떻게 미디어에 쉽고 납득할 수 있게, 또 매력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PR은 에반젤리즘에 근거한 미디어 활용과 바이럴을 통해, 시장과 대중의 마음을 여는 것이어야 합니다.
특히, 테크/바이오/VC 분야 등 혁신 기업의 PR은 더더욱 이러한 방향을 중요시 해야 합니다.
나무PR은 에반젤리즘에 강한 기업입니다.
다양한 플랫폼, 혁신기술, 생소한 BM, 그리고 시장의 게임체인저들…
우리는 수많은 클라이언트들의 고유 가치를 보다 적극적이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대중을 설득해왔습니다.

